현대경제신문 경주=박명섭 기자 | (사)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(경중연, 회장 최경용) 소속 150여 명의 회원사 대표들이 19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'2026 경중연 한마음 워크숍' 첫날 일정으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홍보관 견학과 함께 특별전시관을 관람했다.
이번 워크숍은 경중연이 대내외 경제 악재 속에서 회원사 간 열린 소통과 화합의 장을 통해 상생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9일부터 1박 2일간 개최됐으며 약 150명 내외의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했다. 경중연은 한수원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